대구시는 10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재난안전기동대를 창설했다.
/대구시 제공 대구광역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재난발생 초기 신속 대응을 위한 '재난안전기동대'를 창설하고, 10일 산격청사에서 산림청 등 유관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인사말씀 ▲재난안전기동대 선서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에는 산불진화차량, 산불감시 드론 등 기동대 장비 시연과 함께 대구산불재난대응센터 및 기동대 사무실을 둘러보는 현장 투어가 이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