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으로서는 1년 뒤에는 손흥민과 재계약을 맺을지 아니면 자유계약선수(FA)로 내보낼지 결정해야 한다.
토트넘 전직 스카우터 브라이언 킹은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하면 거액의 계약을 맺을 것이다.그곳에 간 다른 선수들 모두 거액의 제안을 받았다.손흥민 정도 위상을 갖춘 선수가 그런 제안을 받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겠나.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 동안 뛰었고 구단에 오랫동안 헌신했다"라고 말했다.
토트넘도 이 정도 제안이면 손흥민을 보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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