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매장과 연결된 형태로 운영되는 이 카페는 커피와 디저트뿐 아니라 텀블러, 모자, 에코백, 티셔츠 등 브랜드 굿즈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미국의 유명 브랜드 랄프로렌은 지난해 9월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랄프스 카페'를 오픈했다.
매장 관계자는 "카페 오픈 이후 유입 고객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매장 체류 시간이 증가했고, 이로 인해 의류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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