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S501의 김현중이 재결합을 앞두고 과거를 추억했다.
10일 김현중은 개인 채널에 "서랍장을 정리하다 우연히 빛바랜 사진 한 장을 발견했습니다.17년 전쯤, 일본에서 활동하던 시절 지인이 찍어준 그때의 우리 모습이 담겨 있었죠.희미하게 기억나는 20대 초반의 나는, 아무 걱정 없이 그저 보기만 해도 좋았던 시절이었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SS501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공연을 앞두고 준비에 몰두한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