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랑글레를 완전 영입했고 3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발표했다.
결국 바르셀로나를 떠났다.
아틀레티코는 완전 이적을 원했는데 바르셀로나와 이적료 협상이 관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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