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원, 국내 최초 지방세 전문팀 '프라퍼티 원'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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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원, 국내 최초 지방세 전문팀 '프라퍼티 원' 출범

법무법인 원(대표 윤기원, 이유정)이 국내 로펌 최초로 지방세, 분담금, 공공기여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한 팀 '프라퍼티 원'(Property One)을 출범한다고 10일 밝혔다.

부동산 개발 및 정비 사업 분야 법률·세무 컨설팅 전문 팀인 '프라퍼티 원'은 도시계획, 행정, 계약, 기부채납과 공공기여, 부동산 관련 세금 및 각종 부담금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순성 변호사는 서울시 지방세 심의위원으로 6년간 과세전적부심을 심의하여 지방세 부담금 관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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