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박원숙 6촌 손녀였다…소속사 “친척관계 맞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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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박원숙 6촌 손녀였다…소속사 “친척관계 맞다” [공식]

배우 박소담이 중견배우 박원숙과 6촌 친척관계라는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가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사도’에도 함께 출연했지만 가족의 도움을 받았다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현장에서도 가족 관계는 비밀로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두 사람이 친척 사이라는 사실이 업계에는 공공연히 알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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