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불법 거주하는 중국인 남성이 북한에 무기 수출 혐의를 인정해 20년 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10일 AFP 통신이 보도했다.
미 법무부는 원 씨가 북한에 총기와 탄약을 수출한 혐의로 9일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학생 비자 기간을 초과해 미국에 불법 체류 중이던 원씨는 북한에 대한 미국의 대북 제재를 위반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체포돼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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