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철 폭염과 태풍에 대비해 오는 8월까지 주거 취약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총 3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가구 대부분은 컨테이너·비닐하우스 등에 거주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어승생 제2 수원지 사토장, 산림 생태계 복원된다
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장 후보 선출 산남 싹쓸이?
"평년보다 이미 엿새 지나"… 제주 '7월 장마' 오나
6월 마지막 주말 제주지방 맑고 "자외선 강해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