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50대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0시25분께 광주 서구 풍암동 한 상가 주차장에서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3차례 불응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주차 도중 상가 철문을 들이받는 모습을 본 시민에 의해 경찰에 신고, 파출소 동행 이후에도 음주 측정을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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