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쌀값 반년 만에 2주 연속 하락…비축미 20만 톤 추가 공급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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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쌀값 반년 만에 2주 연속 하락…비축미 20만 톤 추가 공급 방침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일본의 쌀값이 6개월 만에 2주 연속 하락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농림수산성은 5월26일~6월1일 기준 쌀 5㎏ 평균 소매가격이 전주보다 37엔 내린 4223엔(약 3만9500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농림수산상은 이날 오전 각의(국무회의 격) 후 기자회견에서 2020년산과 2021년산 비축미를 각각 10만 톤씩, 총 20만 톤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추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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