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가 민선 8기 역점 추진 중인 유휴공간을 활용한 첫 번째 공공개방주차장 조성사업이 잰걸음을 하고 있다.
해당 사업의 취지는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와 도심 유휴공간의 효율적인 활용 등이다.
10일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민간이 소유한 유휴공간을 2년간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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