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함께 뛰다가 맨유 이적, UEL 결승전서 뜨거운 포옹...에릭센, 맨유서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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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함께 뛰다가 맨유 이적, UEL 결승전서 뜨거운 포옹...에릭센, 맨유서 방출

맨유는 “맨유 잔류 명단이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으로 전달 되었으며 몇몇 선수는 클럽을 떠난다”라면서 방출 명단도 공식 발표했다.

에릭센은 2022-23시즌 맨유로 이적하여 첫 시즌 모든 대회 44경기 2골 10도움을 기록하면서 맨유의 리그 3위 등극과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2013-14시즌 아약스를 떠나 토트넘에 합류한 에릭센은 특급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아주 잘 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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