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정용 세척제, 휘발성 물질 등을 스프레이로 흡입하는, 이른바 '더스팅 챌린지'를 하던 10대 소녀가 뇌사 판정을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에 거주하는 레나 오루크(19·여)는 SNS에서 유행하는 '더스팅 챌린지'를 하기 위해 키보드 세척제를 흡입한 후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최근 SNS에서 유행하는 더스팅 챌린지는 '크로밍 챌린지'라고도 불리며, 키보드 세척제, 페인트 희석제, 탈취제 등 스프레이 형태의 제품을 흡입하는 챌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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