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은 바이올리니스트 요한 달레네(24)가 오는 25일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첫 내한 리사이틀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스웨덴계 노르웨이인인 달레네는 2019년 칼 닐센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주목받기 시작한 바이올리니스트로 로열 필하모닉의 상주 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다.
2022년 영국 클래식 전문지 그라모폰의 '올해의 젊은 아티스트'(Young Artist)로 선정되는 등 유럽 클래식계에서 주목받는 신진 연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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