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국내 최초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누적 가입자 1천만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KT 초고속 인터넷을 3년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와이파이 공유기가 없거나 구형 기기를 사용하는 경우, 베이직(500Mbps)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기가 와이파이 홈 공유기'를, 에센스(1Gbps) 이상 가입자에게는 '와이파이 7D 공유기'를 3년 약정 조건으로 무료 제공한다.
인터넷 에센스(1Gbps) 이상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국내 최초 와이파이 7 표준 공유기 'KT 와이파이 7D'와 홈 보안 기기 'KT 홈캠 안심' 서비스 이용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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