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도로 인프라 정보 전문 기업 다리소프트(공동대표 정만식·노엘리자베스 김)가 자사의 대표 서비스인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RiaaS (Road 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가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AI+’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AI+ 인증은 AI 기술이 실제 적용된 제품·서비스를 대상으로 기능성, 품질, 안전성을 종합 평가해 부여되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공신력 있는 인증 제도다.
한편 다리소프트는 2020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대표 솔루션인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RiaaS는 조달청 혁신 시제품으로 선정됐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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