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프로야구리그 후원기업인 신한은행과 협업해 10일 저녁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SSG랜더스 경기 전 ‘서해수호 55용사 유자녀 프로야구 시구·시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 1일 해군 사관후보생 138기로 임관한 김 소위는 현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함정초군반 교육을 받고 있다.
조 소위는 “국민들이 서해수호 55용사를 잊지 않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상기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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