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막판 G7 초청으로 인도와 관계 개선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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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막판 G7 초청으로 인도와 관계 개선 모색

올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의장국인 캐나다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초청해 경색됐던 양국 관계에도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사진=AFP) 블룸버그통신은 9일(현지시간) “모디 총리가 지난 6일 캐나다로부터 G7 정상회의 공식 초청됐지만, 캐나다는 당초 모디 총리를 초청 명단에서 제외했었다.하지만 지난 4월 취임한 마크 카니 신임 총리가 인도를 중요한 협력국으로 판단해 막판 초청을 결정했다.모디 총리 역시 처음엔 초청을 거부했으나 끝내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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