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9일 오후 8시, 원천리천 산책로를 찾아 야간 조명과 하천변 환경 상태 등 산책로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야간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 확보를 위한 조치로 마련된 것으로, 박 구청장은 직접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조명의 밝기와 작동 상황, 난간 및 안내 표지판 등의 안전시설 설치 상태를 세심하게 점검했다.
영통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즉시 보완이 필요한 구간에 대해서는 신속히 조치를 취하고, 추가적인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정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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