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이날 국방 및 안보 전략 발표에서 올해 국방비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위비 지출 목표인 국내총생산(GDP) 대비 2%로 상향하겠다고 밝혔다.
카니 총리는 이날 캐나다 잠수함의 4분의 1만이 해상 운용이 가능하며 해군과 육상 차량의 절반도 정상 작동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카니 총리는 “미국의 강력한 영향력은 사실상 거부할 수 없을 정도였으며 그것이 미국을 우리의 가장 가까운 동맹이자 지배적인 무역 파트너로 만들었다”며 “이제 미국은 시장 접근 비용을 높여 자신들의 패권을 수익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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