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서울역과 김포공항역, 경주역 등 8개 역사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이용 편의 점검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으로 드러난 안전 저해 요인과 이용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시설개선을 권고해 APEC 정상회의 개최 전까지 개선을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 확인을 통해 시설개선과 시정조치 이행 여부를 관리하고 철도 운영기관과 협력해 안전사고를 모니터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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