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서 중앙선 넘고 드리프트한 20대 "새차 성능 확인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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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서 중앙선 넘고 드리프트한 20대 "새차 성능 확인하려고"

새로 구매한 차량의 성능을 시험해보겠다며 새벽 시간 도로에서 난폭운전을 한 2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난폭운전과 공동위험행위 혐의로 BMW 차량 운전자인 A씨와 스팅어 차량 운전자인 B씨를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20대 남성인 두사람은 지난 4월 30일 0시 10분께 부산 서구 원양로 감천항에 있는 왕복 4차로에서 갑자기 속도를 올려 뒷바퀴가 미끄러지게 해 코너를 도는 일명 '드리프트' 행위를 하는 등 중앙선 침범, 진로 변경 방법 위반, 유턴 금지 위반을 여러 차례 반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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