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연속‘길 위의 인문학’에 선정! 마포 서강도서관 AI 시대 인문학 여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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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연속‘길 위의 인문학’에 선정! 마포 서강도서관 AI 시대 인문학 여정 시작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일상 속 인문학 확산을 위해 6월 12일부터 ‘호모 크레안스(Homo Creans)–AI 시대를 살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 서강도서관이 준비한 ‘호모 크레안스’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인간 고유의 창의성과 사고력을 어떻게 확장하고 기술과 공존할 수 있을지를 탐색하는 인문학적 여정으로 마련됐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이 AI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인간다움과 깊이 있는 성찰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서강도서관이 인문학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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