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재개한 지 이틀째인 10일 오전 광주 서구 쌍촌동 한 버스정류장.
시민들은 정류소 전광판을 통해 자신이 타야 할 버스 도착 시간을 누차 확인하고, 버스가 곧 도착한다는 음성이 나오자 안도하며 탑승할 채비를 마쳤다.
현충일 연휴인 6∼8일은 파업을 잠시 멈추고 준법 투쟁을 했지만, 전날부터 파업을 재개하면서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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