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미디어 속 음주 장면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광고 '이제 깨어나자! 미디어 ‘술스라이팅’'을 통해 인식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음주를 일상 속의 당연한 일처럼 자연스럽게 권하는 미디어 환경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국민의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제작됐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이번 광고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음주 장면을 비판적으로 받아들이자’라는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미디어 음주 장면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과 절주 문화 확산을 위해 새로운 시도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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