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진단기기 연계 디지털 치료제, 요추 수술 후 통증 완화 효과 검증 돌입 SYM 헬스케어(대표 안정훈)는 자사가 개발한 디지털 치료제 ‘4DEYE DTx’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계획(IDE) 승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치료제는 해당 진단기기와의 연계를 통해 진단부터 치료까지 아우르는 통합 헬스케어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ADHD나 불면증 등 정신건강 중심의 적응증에 집중되어 온 국내 디지털 치료제 시장에서 근골격계 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이 진행되는 사례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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