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팀토크’는 9일(한국시각) “손흥민은 경질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함께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 감독을 역임한 해리 래드냅은 “손흥민에게 주장으로서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주장감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2007~2008시즌 리그컵 우승 이후 17년 만에 트로피를 따내게 됐고 손흥민은 프로 데뷔 이후 15년 만에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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