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미디어 속 음주 장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광고를 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모니터링 조사에 따르면 지상파 및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의 시청률 상위 10위권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 한 편당 음주 장면의 평균 송출 횟수는 2021년 0.9회에서 2024년 1.4회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유튜브에서 음주 관련 키워드를 검색한 결과, 조회수 상위 100위권 콘텐츠 중 유명 연예인이 등장한 비율은 10%에서 42%로 4.2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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