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는 지난 29일 대웅재단이 글로벌 AI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5억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 앞서 장봉애 대웅재단 명예이사장이 2022년 숙명여대 디지털휴머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의 사재를 출연했고, 2023년에는 대웅재단에서 5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기부는 대웅재단이 지난 3월 별세한 장 명예이사장의 뜻을 이어받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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