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 부트 룸’은 9일 “토트넘은 김민재에게 제안을 건넨 프리미어리그(EPL) 클럽 중 하나다”고 전했다.
김민재의 EPL 이적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부상 투혼으로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를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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