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주장 모라타가 포르투갈과 경기에서 승부차기를 실축한 뒤 혐오스러운 메시지와 살해 협박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멘데스가 골망을 흔든 반면에 스페인 모라타의 슈팅은 막혔다.
포르투갈 5번 키커 후벵 네베스가 승부차기에 성공하며 스페인의 패배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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