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 9일(현지 시간) 첫날 무역협상을 마친 뒤, 협의를 10일까지 이어가기로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관영 중국중앙(CC)TV 계열 소셜미디어 계정인 '위위안탄톈'은 "미중 경제무역 협의 체제 첫 회의가 9일 오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됐으며, 회의는 1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양국 대표단은 9일 런던 버킹엄궁 인근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6시간 이상 협상을 진행했으며, 오후 8시께 1일차 회의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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