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0일부터 제1회 경산카페축제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다음달 4일까지 열리는 축제는 경산시내에 있는 480여개의 카페와 대표특산물 신비복숭아를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과 소소한 행복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여개 카페가 각기 다른 카페문화와 신비복숭아를 소재로 공연·전시·체험·시식 등 다양한 감성 프로그램을 투어 형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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