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45명 입국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보은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45명 입국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보은군은 라오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45명이 입국해 본격적인 농번기 일손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근로자들의 주거공간인 '농업 근로자 공동숙소'는 보은읍 어암리 일원의 유휴 숙박업소를 리모델링해 마련됐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라오스 계절근로자의 입국으로 그동안 어려움을 겪던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가 다소나마 해소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우호적인 국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인력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