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자국군이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로 진격하는 목적은 완충지대를 조성하기 위해서라고 9일(현지시간) 설명했다.
앞서 전날 러시아 국방부는 성명에서 러시아군 중부군관구 전차사단이 도네츠크 서부 경계를 넘어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로 진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이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진격 주장을 부인하며 러시아 측의 허위 정보전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