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5회에서는 축구 인생 첫 경기를 펼치는 찐건나블리 둘째 건후와 사이판 ‘그로토 동굴’에서 수영하기에 도전하는 도아의 사생활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공개된 훈련 현장에서의 건후는 간결하고 정확한 볼 컨트롤과 강렬한 슈팅까지, 아빠 박주호를 똑 닮은 축구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드디어 다가온 건후의 축구 인생 첫 경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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