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광주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재개한 지 이틀째 버스 운행률이 첫날과 같은 88%를 유지하고 있다.
광주시는 평상시 버스 1000대를 운행하지만 파업에 따라 대체 기사를 투입, 882대를 운영하고 있다.
파업 여파에 따라 일부 대형 버스는 감차하거나 노선 운행 횟수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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