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경찰이 과테말라와의 국경을 넘어가는 무장괴한 4명을 경찰 차량 3대로 추격, 국경 너머 과테말라의 마을에서 이들과 교전 중에 4명을 사살했다고 두 나라 당국이 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멕시코 경찰이 과테말라 국경 안으로 진입하는 경우는 매우 희소해서 일요일인 8일 과테말라 국경 마을 라 메실라에 진입한 멕시코 경찰의 모습은 인터넷에 널리 퍼지고 있다.
긴 국경을 공유하고 있는 멕시코와 과테말라 국경지대에서는 지난 2년 동안 멕시코의 시날로아 파와 할리스코 신세대 파 마약 조직들이 주도권 다툼을 하면서 간헐적으로 전투가 이어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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