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군이 로스앤젤레스(LA) 이민 단속 반대 시위에 해병대를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해당 시위를 폭동으로 규정하며 반대 시위 참여자에 대해 돈을 받은 내란 선동자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 진압을 위해 주 방위군 2000명을 투입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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