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안보기관인 최고 국가안보위원회(SNSC)가 9일(현지시간) 만약 이스라엘군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해온다면 이란의 무장 군대가 이스라엘의 "비밀 핵시설들"을 가차 없이 공격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 날 발표에 따르면 이란 첩보 부대는 이스라엘의 최고로 가치가 있는 목표물들을 알아내는 데 성공했으며 유사시에 이스라엘군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개시할 경우 그것들을 보복 공격이 목표로 삼을 수 있다고 했다.
이란은 이스라엘 첩보망에 접근해서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을 공격할 경우 "숨겨진 핵시설들"을 신속하게 보복 공격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