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9일(현지 시간) 통화했다고 액시오스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통화에서 네타냐후 총리에게 핵시설 타격 등 협상 방해 행위 자제를 요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란은 협상 초기부터 우라늄 농축 전면 금지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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