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설에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국 ‘트리뷰나’는 1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메오네 감독은 알바레스 이적설에 대해 놀라지 않았다고 밝혔다.그는 여러 빅클럽이 알바레스에게 관심을 갖는 건 당연하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많은 연락을 받았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입장은 알바레스의 잔류다.리오넬 메시로 인해 바르셀로나에 대한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은 아르헨티나 사람은 많지 않다.특히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 경기력을 보면 더더욱 그렇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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