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이 투병 중인 지인 아내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그래서 지섭이가 살짝 이야기하는 게, 형수가 편찮으신데 '짠한형'을 0화부터 지금까지 보셨다더라.
형수 힘내라고 자기가 얘기 좀 하면 안되겠냐고 묻는 마음이"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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