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는 9일(한국시간) “맨시티에서 6년간 수많은 트로피를 들었던 카슨이 이번 여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다”라고 보도했다.
카슨은 두 시즌 동안 임대 신분으로 있다가 더비 카운티와 계약이 끝난 뒤엔 맨시티로 완전 이적했다.
카슨은 지난 6년 동안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딱 2경기만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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