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동안 2경기 뛰었는데 트로피 11개…베테랑 GK, 맨시티와 이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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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동안 2경기 뛰었는데 트로피 11개…베테랑 GK, 맨시티와 이별 확정

영국 ‘BBC’는 9일(한국시간) “맨시티에서 6년간 수많은 트로피를 들었던 카슨이 이번 여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다”라고 보도했다.

카슨은 두 시즌 동안 임대 신분으로 있다가 더비 카운티와 계약이 끝난 뒤엔 맨시티로 완전 이적했다.

카슨은 지난 6년 동안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딱 2경기만 뛰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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