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및 중화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가운데 해당 지역으로 여행을 가려는 시민들의 걱정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연휴 기간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전문가들은 올여름 국내에서의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아시아 쪽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여행을 많이 가니 유행 가능성이 높고 작년 같은 경우도 여름에 피크를 찍었다"며 "코로나가 다른 바이러스와 달리 계절을 가리지 않고 집단으로 발생하는 것 같아 올여름도 여행객들이 휴가를 갔다 오면 유행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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