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외국인 투수 대니 레예스가 발등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4월엔 어깨 통증으로 한 차례 말소된 뒤 5월 말 발등 부상으로 다시 전열에서 이탈했다.
레예스보다 적은 이닝을 소화한 선수는 모두 부상으로 교체되거나 대체돼 온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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