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K뷰티 유망 기업을 지원하는 플랫폼 '서울뷰티허브'가 정식 개관했다고 10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서울뷰티허브 지원사업에 선정된 뷰티기업 50개 사,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했다.
시는 서울뷰티허브를 통해 중소 뷰티기업 100개 사의 스케일업과 수출 확대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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