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신민재(29)가 '재간둥이'로 돌아왔다.
신민재는 1군 복귀 후 16경기에서 타율 0.373(51타수 19안타) 출루율 0.429를 기록 중이다.
신민재는 "운 좋게 송구가 빗나가면서 2루까지 진루하게 됐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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