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9일(현지시간) 이란이 최근 입수했다고 주장한 이스라엘 핵 프로그램 관련 정보가 이스라엘의 소레크 핵연구센터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이란 국영 IRIB 방송은 지난 7일 이란 정보기관이 이스라엘 정부의 핵 계획 및 시설과 관련한 막대한 양의 민감한 문서를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이날 IAEA 이사회 회의에서 인공우라늄 입자가 발견됐던 이란의 미신고 장소 3곳에서 핵활동이 있었다고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